저번 3/2 일이 제 생일이었는데요..
이번엔 뭐 생일잔치를 안해서 그냥 그렇게 조용히 넘겼는데,
며칠 지나고 어떤 여자애(신원보장 차원에서 ㅡㅡ..) 선물을..
달라고 달라고 막 독촉하긴 했지만~ 줄 준 몰랐거든요.
그냥 장난삼아 해본건데... 왠지 기분이 좋네요.
선물이란거.. 이렇게 받를줄 몰랐던 애들한테 받으니깐..
그 애에 대한 이미지도 약간 틀려지고~ 그래도 내 생각 한번이라도
해줬다는 증거니깐 저도 걔가 좋아지네요~~
이야~~호~~
# by 아카바네크로우도 | 2004/03/08 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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