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의자 정말 갖고 싶다.




의자 사고 싶은데 이것저것 망설이다 아무것도 못샀다...
by 아카바네크로우도 | 2009/12/02 17:24 | Internet seeker | 트랙백 | 덧글(0)
리쌍 6집을 들어보며 나의 생각
이번에 발매 된 리쌍 6집을 들어보았다. 내 개인적인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유난히 피처링이 많이 들어간거 같기도 하고..

특히 길의 부분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주위 사람들의 추천때문에 들어보긴 했지만 현재로선 다이나믹듀오의 노래가 더 좋다.

리쌍의 개리는 잘 모르겠지만 길... 이 사람은 힙합가수로서 예능계에 들어가 이것저것 많이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거기까진 내가 뭐 이렇다 저렇다 할 건 아니지만 그 많은 스케쥴 사이에서 - 박정아도 만나고- 앨범을 만들 시간이 있었을까?

그래서 난 지금 이 타이밍에 앨범이 나왔다는 것이 이해가 되질 않는다. 자신의 음악에 욕심이 있었다면 차라리 예능을 쉬고 음악에 매진 해야 되지 않았을까? 물론 나야 별로지만 다른 사람들이 들었을때는 좋았다지만 그래도 예능때문에 바쁜 시간.. 과연 길 자신이 완벽하다 할만한 그런 음악이 나온걸까?

왠지 모르게 이번 앨범은 개리가 혼자 열심히 노력했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by 아카바네크로우도 | 2009/10/18 19:56 | 이상한 글 | 트랙백 | 덧글(0)
김연아씨 잘 했어요~
김연아 선수의 피겨스케이트 세계최고기록으로 우승한걸 축하합니다~

근데 말이죠... 인터넷 뉴스는 너무 도배하지 마세요 저같이 피겨스케이트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난감하잖아요 ㅠ
by 아카바네크로우도 | 2009/10/18 19:48 | 잡담&나만의공간 | 트랙백 | 덧글(0)
나는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한다.
근데 요새들어 사람 만나는게 두려워진다.

아마도 내가 떳떳하지 못 해서 그런 듯 하다. 내가 떳떳하게 할일이 있고 무언가 하고 있다면 이러진 않을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청년실업의 한 구석에 서 있으니 뭐 할말이 없다.

사람 만나는걸 좋아하지만 이젠 더이상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
by 아카바네크로우도 | 2009/10/05 23:27 | 잡담&나만의공간 | 덧글(0)
그냥 이래저래..
심각한 얘기는 하고싶지 않다.

그냥 지금은 마음에만 놔두고 싶네.
by 아카바네크로우도 | 2009/09/29 23:15 | 잡담&나만의공간 | 트랙백 | 덧글(0)
이거 언제 쓰던건지..
다시 돌아왔다...
by 아카바네크로우도 | 2008/06/21 19:10 | 트랙백 | 덧글(0)
도대체 뭘..
정말 힘들다.. 내가 잘못하고 있다는 건 누구보다도 내가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생각 나는 건 죽음뿐... 이상의 '날개'가 떠오른다.. 겨드랑이가 가렵다.. 내가 잃어버린 날개는 어디있을까...

왜 내가 가질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가지지 못 하는것에 대한 열망을 하는 것일까..

설사 가지더라도.. 다시 날아가 버릴 것을.. 결코 나라는 사람은 그대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없음을..

너무나도 잘 알면서.. 왜 자꾸.. 한쪽 가슴이 아릴까.. 그저 스쳐가는건데.. 왜 이럴까..

강한척하려고, 남들에게선 정말 최선을 다해 웃었다. 아무도 내가 상처 받고 슬퍼하고 있음은 모를것이다.

그러나 이 마음은 무엇일까.. 왜 자꾸 나의 슬픔을, 나의 고독을, 절망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싶은 걸까

왜 나는 스스로가 불쌍해져 동정을 받으려 하는가 스스로 싸워라, 쟁취하라.

귀를 찢을듯 락 음악을 크게 틀어 놓았다. 아마 귀가 찢어지진 않을 것이다. 나는 쉽게 죽지 않으므로.

하지만 이것만은 어쩔 수 없다. 잠이 드는게 두렵다. 항상 깨어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잠자기 직전 고요함이 죽도록 싫다. 그래, 그 연쇄살인범보다 더 두려운 공포.절망.

나에게 안겨주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때마다 나에게 있었던 사랑, 평온함, 행복이 떠오른다. 미칠듯이 가슴이 아리다. 이 감각을 잊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했다. 나는 그녀를 잊었다. 잊어버렸다. 그녀가 누구지? 이제 내 기억속에 존재 하지 않아. 수없이

세뇌한 끝에 결국 나는 그녀를 잊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건 잊은 것이 아니다. 잊은 것이 아닌, 나의 마음의 한켠에

크게 자리 잡아있는 그녀를 향해 등을 돌린 것 뿐. 아마. 이병은. 평생토록 낫지 않을 지도 모르겠다. 아니다. 이 때의

감정만 이겠지 아니야 아무것도. 그래 쉽게 잊혀질지도 몰라. 하지만..... 누구하고 뭘 해야하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젠장.내 기억엔 벌써 5개월이 다 지난 내가 보낸 인생의 0.82222222222222222% 가 지나갔는데 뭐지 이 감각은..

머리는 그녀를 이성은 그녀를 항상 거부하려 하는데 내 몸은 마음은 왜 자꾸 그녀를 향하는걸까. 정말 하염없다.

하염없이 눈물이 나올 것 같다. 슬퍼... 그런데 이상하게 나는 눈물이 나오질 않는다. 한번도 울지 않았다. 헤어진 후로

하지만.. 그녀를 보게 되면 어떻게 될까.. 보게 된다면.. 그다음은 하염없는 눈물. 슬픔. 절망. 고독. 아무것으로도 설명

할 수 없는. 나락. 그 곳으로 빠지는 감정. 그것이다. 아무것도 필요치  않아. 그때의 나는 영원한 안식만을 원할지도

이런 슬픔과 고독에서 헤어나오고 싶다. 미칠듯이 헤어나오고 싶다. 정말 제발.. 내가 가진 모든 기억을 다 지워서라도

없애버리고 싶다.

누군가가 이 글을 본다면 나의 메일로 답장을 보내 줬으면 좋겠어. 이글은 아마 몇년이 지나도록 읽히지 않겠지

아냐 아마 영원히 읽히지 않을지도 모를거야. 그래도 그 기대로라도 살 수 있게.. 매일매일 기다릴게.

by 아카바네크로우도 | 2006/04/28 04:32 | 이상한 글 | 트랙백 | 덧글(0)
사랑..쓰레기 같은...
왜 내 가슴에 후벼파고 들어와서 ...
이제 와서 왜 내놓으라는 걸까요..................
by 아카바네크로우도 | 2005/10/07 03:53 | 이상한 글 | 트랙백 | 덧글(0)
저 천지의 끝
고요의 한 가운데
조물주의 거친 숨
숨결에 묻어
눈물 한조각 뿌려져
갈래 갈리어
빗방울이되다.

한방울 두방울
서로 갈리워져
존재를 갈망하고
숨결 아래 태어난
운명을 그리워 하다.

사락사락 내리는 빗방울
영원을 약속 했지만
죽음에 이르러서야
결국 다시 만나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 허무여
by 아카바네크로우도 | 2005/09/30 21:52 | 절정!(絶頂) | 트랙백 | 덧글(0)
하드웨어에 발목을 잡는 것은 거대 메이져 소프트웨어 업체
초기 진공관 컴퓨터인 애니악의 등장에서 지금에 이르는 데스크탑 컴퓨터까지 하드웨어의 분야에서는 엄청난 발전을 이루어냈다. 단순한 계산도 하는데 시간이 제법 걸리던 컴퓨터가 이제는 몇백 기가플롭스 까지 처리가 가능한 컴퓨터로 발전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소프트웨어에서는 이러한 발전이 하드웨어의 그것에 비해 더딘 것 같다는게 문제가 된다.
이러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불균형한 발전은 어느쪽의 발목을 잡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하드웨어의 장족의 발전과 아직도 구식 기반으로 작동하는 윈도우와 같은 프로그램은 더욱더 빠른 컴퓨터 환경의 조성을 가로 막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소프트 웨어가 하드웨어를 따라잡게 됨으로써 우리가 얻는 성능은 이미 애플사의 MAC OS 로부터 입증이 되었다. 전체적인 하드웨어 스펙은 x86 아키텍와 동일기반의 PC와 비슷한데 비해 성능의 차이는 확연히 드러나게 된다. 30기가가 넘는 데이터를 옮기는데 채 10분이 걸리지 않는다고 하니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균형적인 발전이 가져다준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일반 PC들의 소프트웨어의 발전이 저해되는 이유는 MS사와 같은 소프트웨어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회사들이 자신의 소프트 기반을 규격화 함으로써 일어나는 결과이다. 자유로운 소프트의 개발을 할 수 없고 오로지 독점 업체의 구식 기반에 맞춰 프로그램을 짜야하는 현실이 지금 우리 소프트업계의 현실인 것이다. 한 회사가 소프트웨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세계에서 도대체 무엇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겠는가.
소프트웨어 시장이 발전하려면 독점 회사의 점유율을 빼앗는 일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이미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메이져 업체들의 장악력과 자본력을 생각해 보면 불가능 해 보일수도 있다. 하지만 인텔을 상대로 싸우는 에이엠디의 예가 있다. 인텔의 x86 아키텍쳐에 대항하기 보다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로부터 더 혁신적인 기술을 끌어냄으로써 시장점유율을 빼앗아 오고 있다. 에이엠디가 보여줬듯 소프트웨어 업체들에서도 독점 업체의 소프트웨어들과 호환을 유지하면서 개선된 기반의 시스템으로 독점 기업의 소프트에 대항 해야 한다. 처음엔 다소 어려운 점이 있을 것이나, 한번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게 된다면, 독점 기업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일도 그렇게 허황된 일은 아닐 것이다.
by 아카바네크로우도 | 2005/08/24 14:27 | Hardware calumn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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